(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글로벌 사전 예약자 300만 명을 돌파한 '루미마스터'가 정식 출시와 함께 자신의 루미를 뽐내는 '최애 루미 랭크전'을 전개하며 이용자들의 관심을 끌어올린다.
최근 빌리빌리 게임은 자사가 서비스하는 몬스터 테이밍 RPG '루미마스터'를 정식 출시했다.
정식 출시를 기념한 이벤트도 게임 안팎에서 펼쳐진다. 먼저, 게임 내에서는 이용자가 보유한 루미를 뽐내는 '최애 루미 랭크전'이 전개된다.
'최애 루미 랭크전'은 좋아하는 루미를 SNS에 공유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이용자들은 자신만의 루미를 선보이며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참여자는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5(PS5) 등 다양한 보상을 받을 수 있다.
이 외에도 구독자가 없어도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크리에이터 보상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참여자들은 네이버 페이 상품권, 현금 보상, 인게임 아이템 등을 받을 수 있다.
빌리빌리 게임 관계자는 "글로벌 사전예약 단계부터 '루미마스터'에 많은 관심과 성원을 보내주신 이용자분들께 감사드린다"라며, "오늘부터 개성 넘치는 루미들과 함께 펼쳐지는 다양한 모험을 직접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 정식 출시를 기념한 여러 이벤트와 콘텐츠도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루미마스터'는 루미아 대륙을 배경으로 몬스터 '루미'를 포획하고 육성하며 모험을 즐기는 몬스터 테이밍 RPG다. 이 작품은 정식 출시에 앞서 글로벌 사전 예약자 300만 명을 돌파한 바 있다.
이용자들은 수백 종의 루미를 활용한 전략적 전투, 랭크전, 거래소, 마을 꾸미기, 다양한 생활형 콘텐츠 등을 즐길 수 있다.
올해 봄 이 작품은 CBT(비공개 테스트) ‘샤이닝 테스트’를 진행하고 핵심 성장 시스템과 전투 밸런스, 루미 수집 및 육성 콘텐츠, 생활 콘텐츠 전반에 대한 이용자 의견을 수렴했다. 그리고 테스트 종료 이후에는 수집된 플레이 데이터와 이용자 피드백을 바탕으로 게임 완성도를 높이기 위한 개선 작업을 진행했다.
이러한 개선과 완성도 향상을 바탕으로 정식 출시한 '루미마스터'. 글로벌 이용자들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귀추가 주목된다.
사진 = 빌리빌리 게임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