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가 시즌 41 '갤럭시'를 통해 은하의 끝에서 펼쳐지는 새로운 레이스를 선사한다.
최근 넥슨은 모바일 레이싱 게임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카러플)가 시즌 41 '갤럭시'를 업데이트했다.
이번 시즌에서는 은하의 끝을 배경으로 레이스가 펼쳐진다. '카러플'은 별들을 따라 밤하늘을 누비는 우주 레이서 콘셉트의 신규 하이라이트 카트 2종(아르테미스 노바, 아르테미스 솔라)을 추가한다. 이와 함께 스피드 카트 1종(갤럭시 마라톤)과 아이템 카트 3종(카본 비트, 맷돌, 로켓이당)도 선보인다.
신규 캐릭터 6종(루카스, 초당 마리드, 아기맹호 우니, 별빛요정 나이아드, 별지기 배찌, 메카닉 소녀 티이라)도 출시한다. 아울러 '파일럿 배찌' 플라잉 펫, '미니 잭오' 펫 등 신규 펫 4종 선보였다.
신규 스피드 트랙 '사막 잊혀진 모래의 기억'도 오픈한다. 10월 2일에는 스피드·아이템 공통 트랙 '아이스 프로즌 브레이크'를 추가했다.
시즌 업데이트와 함께 이용자 편의 향상을 위한 메인 로비 화면 UI 리뉴얼도 진행한다. 먼저, 게임 시작 영역에서 '러쉬팜', '머지타운'을 실행할 수 있도록 진입 동선을 개선한다.
각종 혜택 탭은 화면 우측으로 재배치해 보상 확인·수령 편의성을 개선한다. 또한, 플레이 직관성을 높이기 위해 각종 게임 모드와 소셜 탭을 기능별로 통합한다.
콘텐츠 개편도 진행했다. 먼저, 복귀 이용자가 레이싱에 몰입할 수 있도록 일정 기간 '복귀 랭킹 특권'이 활성화된다. 이용자는 랭킹전에 참여하면 하루 최대 4경기까지 완주 여부·승패와 무관하게 추가 점수를 얻을 수 있다.
시즌 이벤트로 선보였던 '머지타운'은 상시 콘텐츠로 전환한다. 이용자는 '건전지', '행운의 별 보석'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시즌 업데이트를 기념한 신규 이벤트도 진행한다. 11월 11일까지 접속, 랭킹전 참여 등 미션을 완료하면 시즌 코인, 블랙홀 풍선, 운석 스키드(영구) 등을 받을 수 있다.
플레이 보상으로 얻은 시즌 코인은 시즌 교환소에서 '북치는 원숭이', '네온 캣 코스튬 세트(남/여)', '소교 월희' 등 다양한 아이템으로 교환할 수 있다.
9월 18일부터 27일까지는 '최애캐 컬렉션' 이벤트를 진행한다. 다오, 디지니, 우니 캐릭터로 대전 모드를 10회 플레이하면 인기 캐릭터 기간제 사용권을 얻을 수 있다.
10월 2일부터 11월 1일까지는 '메카닉 소녀 티이라 스탬프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용자는 매일 랭킹전 승리 스탬프를 누적하고 'K코인 777개', 메카닉 소녀 티이라(영구) 등을 순차적으로 받을 수 있다.
앞서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K-POP 그룹 알파드라이브원(ALPHA DRIVE ONE, ALD1)과 컬래버레이션을 예고한 바 있다.
'카트라이더 러쉬플러스'는 9월 22일 알파드라이브원 멤버들이 자신들의 강렬한 무대 스타일을 담아 직접 기획한 카트, 코디 아이템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사진 = 넥슨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