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순백의 웨딩드레스를 차려입은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의 캐릭터들이 가을의 트랙을 화려하게 수놓는다.
18일 카카오게임즈는 사이게임즈가 개발한 모바일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가 신규 스토리 이벤트 '푸른 유월의 스타티스'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3 언터처블 에덴(Untouchable Eden) 메지로 라모누와 ★3 트윈벨 퀸(Twinbell Queen) 세자리오가 새롭게 추가됐다.
두 우마무스메는 스토리 이벤트 '푸른 유월의 스타티스'에 등장한다. 이들은 웨딩드레스 콘셉트의 특별한 승부복을 선보인다.
이와 함께 신규 서포트 카드 2종인 SSR 언베일드 드림(Unveiled Dream) 라인 크라프트, SSR 블루밍 버즈(Blooming Buds) 데어링 하트도 함께 업데이트했다.
스토리 이벤트 '푸른 유월의 스타티스'는 9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진행된다. 이번 이벤트는 뷰티 드림컵의 뮤즈 결정을 앞두고 공개 행사 준비가 한창인 가운데, 메지로 라모누의 "식을 올리고 싶어"라는 한마디를 계기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다룬다.
이용자는 이번 스토리 이벤트에서 육성을 통해 이벤트 포인트와 룰렛 코인을 획득할 수 있다. 또한, 이를 활용해 한정 SSR 서포트 카드 등 다양한 보상을 얻을 수 있다.
'우마무스메 프리티 더비'는 실존하는 경주마의 이름과 영혼을 이어받은 캐릭터를 육성하고 레이스에서 승리하기 위해 경쟁하는 육성 시뮬레이션 게임이다.
올해 이 작품은 국내 서비스 4주년을 맞아 대규모 오프라인 행사 '4주년 페스티벌'을 일산 킨텍스에서 개최했다.
사진 = 카카오게임즈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