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이시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이시언의 아들 솔민 군이 아빠를 쏙 빼닮은 외모와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는 모습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시언은 18일 자신의 계정을 통해 아모띠가 게재한 "솔민이와 산하"라는 글의 게시물을 공유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이시언의 아들 솔민 군과 아모띠의 딸 산하 양의 모습이 담겼다.
솔민 군은 아빠 이시언을 쏙 빼닮은 붕어빵 외모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또렷하게 눈을 뜬 채 카메라를 바라보는 모습이 담겨 시선을 사로잡았다. 반면 산하 양은 울음을 터뜨리고 있어 두 아이의 상반된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이시언 계정
또 다른 사진 속 솔민 군은 아빠의 품에 편안하게 안긴 채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었다. 어린 나이에도 카메라를 정면으로 바라보며 여유로운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배우인 아빠를 닮은 듯 카메라를 향해 자연스럽게 시선을 보내는 모습에 벌써부터 남다른 끼를 기대하게 했다.
한편 이시언은 2021년 배우 서지승과 결혼했으며, 지난 5월 첫아들 솔민 군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시언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