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03: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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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뼈말라' 유행에 몸매 고민…"나도 말라야 하나 싶어" (유행꼰대)

기사입력 2026.09.18 00:29 / 기사수정 2026.09.18 00:29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E채널'
사진 = 유튜브 채널 'E채널'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가수 서인영이 최근 유행하는 '뼈말라' 체형에 대한 생각과 자신의 워너비 몸매를 밝혔다. 

17일 E채널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오는 10월 1일 첫 방송되는 '서인영의 유행 꼰대' 티저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서인영과 함께 진행을 맡은 미미미누의 첫 만남이 담겼다. 두 사람은 서로에 대해 알아가며 방송 주제와 콘셉트에 관해 의견을 나눴다. 

사진 = 유튜브 채널 'E채널'
사진 = 유튜브 채널 'E채널'


이 가운데 제작진은 '뼈말라'라는 주제를 두 사람에게 던졌다. 그러자 서인영은 몸매에 관한 자신의 철학을 확고하게 밝혔다. 

서인영은 "내가 원하는 몸이 있다. 나는 팔뚝은 마르고 싶은데 엉덩이는 있고 가슴은 없고 골반은 있으면서 허벅지가 탱탱한"이라며 '워너비 몸매'를 이야기했다. 

이어 미미미누는 서인영에 자신의 체형을 판단해주길 부탁했다. 서인영은 그를 스캔하며 "어좁(좁은 어깨)이다"라고 '팩트폭격'을 날려 웃음을 자아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E채널'
사진 = 유튜브 채널 'E채널'


또 서인영은 "나는 내가 원하는 몸매가 있지만 요즘에는 애들이 너무 마르니까 '나도 말라야 되나?' 이런 게 있다"고 토로했다. 그는 "뒷트임 하고 싶고 막"이라며 성형 욕심도 내비쳤다. 

서인영의 유쾌하고 솔직한 토크가 웃음을 안겼다.

한편, '서인영의 유행꼰대'는 오는 10월 1일 오후 9시에 첫 방송된다. 

사진 = 유튜브 채널 'E채널'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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