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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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빈♥' 손예진, 4살 아들 한마디에 깜짝…"피곤해 누웠더니 '엄마 정신 차려'라고" (넷플릭스)

기사입력 2026.09.17 19:44 / 기사수정 2026.09.17 19:44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사진 =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손예진이 어휘력이 늘어난 아들 때문에 당황했던 일화를 공개했다. 

17일 넷플릭스 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용안 합 굉장하다. 세 친구의 위험한 사랑 내기. 스캔들 홍보하러 온 건 맞는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손예진은 "요즘 아기 키우고 있다"며 엄마로서의 최근 근황을 전했다.그는 현재 작업은 쉬고 있다며 육아에 몰두 중이라고 밝혔다. 

특히 손예진은 아기 키우는 것이 더 어렵다며 "이제 4살 가까워지고 있다. 요즘은 엄마한테 '엄마 정신 차려'(라고 한다)"고 아들과의 일화도 전해 눈길을 끌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사진 =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그는 "아니 내가 너무 피곤해서 혼자 '엄마 좀 누워있을게' 하면 '엄마 정신 차려'라고 해서 '그 얘기는 어디서 배웠냐'(고 깜짝 놀랐다)"고 상황 설명을 덧붙였다. 

벌써 어휘력이 늘어 손예진을 타박하기까지 하는 아들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냈다. 손예진은 "아이들이 어디서 듣든 정말 너무 신기하게 말의 어휘력이 점점 늘며 너무 귀여운 것 같다"고 했다. 

한편, 손예진은 지난 2022년 배우 현빈과 결혼해 같은 해 11월 아들을 얻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넷플릭스 코리아'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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