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보미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김보미가 다이어트 전후 모습을 공개했다. 출산 후 다이어트에 성공한 김보미는 슬림해진 허리라인으로 네티즌의 이목을 끌었다.
김보미는 17일 자신의 계정에 '리하 낳고 바로 다이어트 시작'이라는 멘트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과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김보미의 다이어트 전후 모습이 담겼다. 다이어트 전 김보미는 늘어진 뱃살을 직접 만지며 인상을 찌푸리는 모습이다.
하지만 다이어트 후에는 확연히 달라진 모습이 눈길을 끌었다. 한층 슬림해진 허리와 정돈된 상체 라인은 물론, 홀쭉해진 배에 11자 복근까지 드러나 감탄을 자아냈다.

사진 = 김보미 계정
이후 공개한 일상 사진에서도 날씬해진 몸매가 돋보였다. 김보미는 빨간색 비키니를 입고 늘씬한 몸매를 드러냈다.
군살 없이 슬림한 허리라인과 길게 뻗은 다리가 시선을 사로잡았다. 출산 후에도 꾸준히 관리한 모습이 눈길을 끈다.
한편 김보미는 올해 만 39세로, 영화 '써니'에 출연하며 이름을 알렸다.
김보미는 2020년 발레 무용수 윤전일과 결혼했으며, 슬하에 아들과 딸을 두고 있다.
사진 = 김보미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