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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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 김미려, 건강 걱정 커졌다…"SNS 영양제 광고 보고 결제, 호구" (뭐라도 되겠지)

기사입력 2026.09.17 16:45 / 기사수정 2026.09.17 16:45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코미디언 김미려가 40대 중반에 접어들며 건강에 대한 걱정을 털어놨다.

지난 16일 김미려, 이경분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에는 '김미려&이경분, 중년의 구직 활동, 갱년기 극복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유튜브 PD는 김미려에게 "생일이 지나면서 40대 중반이 됐다"라고 이야기했다.

40대 중반이 되면서 바뀐 것이 없냐고 물었다. 이경분은 "덥거나 추워지진 않냐"라고 물었다.

김미려는 "그건 원래부터 그랬다. 지금도 더워진다"라고 이야기했다.

이경분은 "보통은 폐경하면서 갱년기가 오다고 생각하는데, 그게 아니고 폐경 5년 전부터 온다더라"라고 설명했다.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
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


김미려는 "전후 10년이다. 없던게 갑자기 오는 게 아니라 서서히 온다더라"라고 거들었다.

두 사람은 여성의 갱년기가 사람마다 다르게 온다면서도 50대 초반쯤에 올 것이라고 이야기했다. 김미려는 "나는 평탄하게 갈 거다"라고 자부했다. 

김미려는 나이가 들면서 건강에 걱정이 생긴다며 "경제적인 면에도 걱정이 있긴 한데 건강이 제일 걱정된다"라고 고백했다. 

그러면서 "40살 넘기 시작하면서 여자 몸이 고장 나고 어디가 아프다더라"라며 "계속 SNS에 뜨는 영양제 광고 보고 결제하고, 호구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김미려는 1982년생으로 2013년 배우 정성윤과 결혼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뭐라도 되겠지'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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