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30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이 결혼을 앞둔 영수와 변함없는 애정을 드러냈다.
16일 '나는 솔로' 30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가을 좋아 바다도 좋아"라는 글과 함께 근황이 담긴 여러 장의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옥순은 계절감이 느껴지는 블라우스와 롱 스커트를 매치해 차분한 가을 스타일링을 완성했다.
특히 공개된 사진 중에는 남자친구 영수와 함께 찍은 거울 셀카도 포함됐다. 결혼을 준비 중인 두 사람은 최근 양가 상견례까지 무사히 마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나란히 거울 앞에 선 옥순과 영수는 서로에게 밀착한 다정한 포즈를 취했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다.
옥순은 최근 유튜브를 통해 영수와 함께하는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사진=30기 옥순, 촌장엔터테인먼트TV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