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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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첫째 딸, 배우 준비 중 '물오른 미모' 근황…엄마 "예뻐서 안 사줄 수가 없네"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8 03:30

정연주 기자
좌 = 이지인 계정, 우 = 유튜브 '옆집부부'
좌 = 이지인 계정, 우 = 유튜브 '옆집부부'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배우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이 배우를 준비 중인 첫째 딸 세윤 양의 근황을 공개해 눈길을 끌었다.

지난 16일 정웅인의 아내 이지인은 자신의 계정에 “예뻐서 안 사줄 수가 없네”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정웅인과 이지인의 첫째 딸 세윤 양의 근황이 담겼다. 옷가게를 찾은 듯한 모녀는 함께 쇼핑을 즐기는 모습이다. 이지인은 새 옷을 입은 세윤 양의 모습을 공개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사진 = 이지인 계정
사진 = 이지인 계정


무엇보다 배우를 준비 중인 세윤 양의 근황에 관심이 쏠렸다. 앞서 정웅인과 세윤 양은 유튜브 채널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에 출연해 근황을 전한 바 있다.

당시 정웅인은 세윤 양과 함께 연극을 관람하기 위해 공연장을 찾았다고 밝히며, 세윤 양이 연기를 준비하고 있다고 전했다. 배우 아버지의 뒤를 이어 연기 활동을 준비 중인 세윤 양의 근황이 알려지며 관심을 모았다.

유튜브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유튜브 '옆집 부부 서현철 정재은'


이번에 공개된 사진에서는 한층 성숙해진 세윤 양의 외모가 눈길을 끌었다. 어린 시절부터 정웅인을 쏙 빼닮은 모습으로 화제를 모았던 세윤 양이 어느새 성인이 된 모습이 관심을 모았다.

한편 정웅인은 2006년 비연예인 이지인 씨와 결혼해 슬하에 세 딸을 두고 있다. 장녀 세윤 양은 2007년 5월생으로 현재 만 19세다.

사진 = 이지인 계정, 유튜브 '옆집 부부'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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