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2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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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6세 김혜수라고? 나이 가늠 불가…주름하나 없는 매끈 피부 '깜짝', 늘씬 비율로 시선 압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7 16:02 / 기사수정 2026.09.17 16:04

김혜수 계정
김혜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배우 김혜수가 나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동안 미모를 자랑했다.

17일 김혜수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별다른 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혜수는 베이지 컬러의 블라우스에 블랙 팬츠를 매치한 채 여유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커다란 블랙백과 액세서리로 포인트를 더해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김혜수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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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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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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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혜수 계정
김혜수 계정

김혜수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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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1970년생으로 만 56세인 김혜수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동안 비주얼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헤어스타일과 주름하나 없는 매끈한 피부, 늘씬한 비율까지 여전한 미모를 뽐냈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여전히 미모가 대단하다", "9등신 아닌가요", "더 예뻐지면 어떡해요", "너무 예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김혜수는 최근 쿠팡플레이 '지금 불륜이 문제가 아닙니다'를 통해 시청자들을 만나왔다.

사진=김혜수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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