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00: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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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튜브, 웨딩 사진 속 훈남 어디로?…육아에 지쳐 바닥에 '털썩'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7 23:35

정연주 기자
사진 = 태산 군 계정
사진 = 태산 군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여행 크리에이터 곽튜브가 웨딩 사진 속 말끔한 모습과 육아에 지친 현실적인 근황을 공개해 웃음을 안겼다.

지난 16일 곽튜브의 아들 태산 군의 계정에는 "같은 사람인지 확인하고 놀란 아들"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이 게재됐다.

공개된 사진 속 태산은 침대 위에서 아빠 곽튜브의 웨딩 사진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다. 말끔하게 차려입은 웨딩 사진 속 곽튜브와 현재의 모습을 번갈아 보는 듯한 태산의 모습이 웃음을 자아낸다.

사진 = 태산 군 계정
사진 = 태산 군 계정


이어 육아에 지친 곽튜브의 모습도 공개됐다. 웨딩 사진 속 깔끔한 모습과 달리 곽튜브는 바닥에 누운 채 아기띠를 머리에 두르고 기진맥진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이를 본 태산은 아빠의 모습을 한참 바라봤고, 사진에는 태산의 마음을 대변하듯 "같은 사람인지 확인하고 놀란 아들"이라는 문구가 더해져 웃음을 안겼다.

한편, 곽튜브는 지난해 10월 5살 연하 공무원과 결혼했다. 혼전임신을 알렸던 그는 지난 3월 아들 태산 군을 얻었다. 태산 군의 계정은 부모가 관리하고 있다.

또 곽튜브는 최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해 태산 군을 육아하는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곽튜브 아들 태산 군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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