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임수향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임수향이 다이어트 비법을 전했다.
최근 임수향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임수향무거북이와두루미'에 '임수향이 시원하게 답변해 드립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이날 임수향은 구독자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임수향 유튜브
'다이어트 방법을 알려달라'는 구독자의 말에 임수향은 "제가 추구하는 다이어트 방법이 있다. 다이어트를 하려면 사람을 끊어야 한다. 친구와 절교해야 한다"며 웃었다.
이어 "저는 도시락을 싸서 먹었다"면서 "밥은 곤약 현미밥을 먹었다. 무조건 그 밥을 들고 다녀야 한다. 그리고 닭가슴살 조금과 고추 넣은 멸치볶음, 김치볶음을 다 조금씩 반찬으로 해서 한두 끼를 그렇게 먹었다"고 말했다.
또 임수향은 "맛있게 다이어트하는 게 좋다. 평소에 고칼로리에 몸을 적응시켜 놓았다가 다이어트 할 때 곤약밥처럼 식단 음식을 먹으며 몸이 놀라서 살이 확 빠진다"며 웃었다.

임수향 유튜브
포털사이트 프로필상 임수향의 키는 169cm, 체중은 48kg로 알려져 있다.
1990년생인 임수향은 2009년 영화 '4교시 추리영역'으로 데뷔해 다양한 작품에 출연했다.
지난 2월 종영한 MBN 예능 '뛰어야 산다 시즌2'에 출연했으며, 현재 유튜브를 통해 다양한 일상을 공개하며 누리꾼과 소통 중이다.
사진 = 임수향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