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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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요섭, 사생팬에 얼마나 시달렸으면…"사는 곳에 제발 오지 마세요" 호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7 10:56

양요섭, 엑스포츠뉴스 DB / 양요섭 SNS.
양요섭, 엑스포츠뉴스 DB / 양요섭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그룹 하이라이트 멤버 양요섭이 자신의 집을 찾아오는 일부 팬들에게 자제를 요청했다. 

16일 양요섭은 개인 계정에 "제가 사는 곳에 제발 오지 마세요. 부탁합니다"라는 글을 적었다.

이는 양요섭의 주거지를 직접 찾아오는 이른바 '사생팬'들을 향한 호소로 보인다.

그는 "제 집은 '요즘것들'에 올라와 있잖아요. 그거 봐주세요 제발"이라며 거듭 당부했다.

앞서 양요섭은 지난달 유튜브 채널 '고고씽'의 웹콘텐츠 '요서비의 요즘것들'을 통해 자신의 집을 최초 공개한 바 있다.

한편 양요섭이 속한 하이라이트는 오는 10월 16~18일까지 사흘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팬콘서트 '8년차 아이돌인 내가 이세계에선 데뷔조 연습생?!'을 개최한다. 

사진=엑스포츠뉴스 DB, 양요섭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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