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윤아 SNS.
(엑스포츠뉴스 장인영 기자) 배우 오윤아가 45세라는 나이가 믿기지 않는 완벽한 몸매를 뽐냈다.
16일 오윤아는 개인 계정에 "드디어 만나는 나비 포스터~~ 많이 봐주세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오윤아는 JTBC 새 토일드라마 '날아올라라 나비' 포스터 촬영에 나선 모습이다.

오윤아 SNS.
반짝이는 소재의 핑크빛 미니 원피스를 입은 오윤아는 카메라 앞에서 능숙하게 포즈를 취하고 있다.
몸에 밀착되는 원피스는 오윤아의 잘록한 허리 라인과 늘씬한 실루엣을 강조했으며, 여기에 누드톤 하이힐을 매치해 긴 다리를 더욱 돋보이게 했다.

오윤아 SNS.
'날아올라라 나비'는 미용실 '날아올라라 나비'를 배경으로 손님들을 눈부시게 변화시키는 헤어 디자이너와 인턴들의 성장기를 담은 드라마로, 오윤아는 극 중 원장을 맡았다.
2022년 대만에서 먼저 공개됐으며, 오는 19일 오후 10시 40분 국내에서 첫 방송된다.
한편 오윤아는 지난 7월 자신의 유튜브 채널 'Oh!윤아'를 통해 비연예인 남성과의 재혼을 발표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오윤아 계정
장인영 기자 inzero6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