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0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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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경찬♥' 박소영, 통창에 넓은 침대 갖춘 산후조리원에 감탄 "여기 살고 싶어" (주부됐쏘영)

기사입력 2026.09.17 05:40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
사진 =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개그우먼 박소영이 출산 후 입소한 산후조리원 객실을 공개하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16일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에는 '출산 D+1 출산 1일차 산모의 생생 후기. 조리원 입소까지 바로 보여드려요. 출산 후기&조리원 입소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박소영이 산후조리원에 입소하는 모습이 담겼다. 앞서 박소영은 지난달 28일 득녀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
사진 =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


박소영은 "하나도 안 아파서 진통제를 맞아서 그런지 완전 괜찮다고 막 돌아다니다가 오늘 아침 되니 밑이 무겁다"며 몸 상태를 전했다. 

이후 병원을 퇴원한 박소영은 산후조리원에 입소했다. 그는 "너무 좋다. 여기 살고 싶을 정도로 너무 좋다"며 훌륭한 시설에 감탄했다. 

박소영의 모습 뒤로 공개된 조리원 내부는 깔끔한 화이트 톤으로 꾸며져 있었다. 침대 맞은편은 탁 트인 통창으로 구성돼 개방감을 선사했다. 

조리원에서의 식사도 공개됐다. 먹음직스럽게 구성된 식단에 문경찬은 "대박이다"라고 감탄사를 내뱉었고, 박소영은 "밑에 커피랑 다 있는 거 진짜 완전 (좋다)"고 만족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
사진 =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


또 박소영은 "여기 방에 좌욕도 있어서 매일 할 생각이고, 모자 동실 시가도 이제 곧 있다고 하더라. 너무 행복하다"라며 조리원 시설과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이후 박소영은 카메라를 들고 조리원 객실을 둘러봤다. 객실에는 넓은 침대 2개가 자리해 있었고, 별도의 소파와 테이블이 마련된 거실도 눈길을 끌었다.

박소영은 "방도 너무 좋다. 이제 곧 올 메리의 침대다. 여기 저와 남편이 이제 잘 공간이고 선물이랑 저희 짐까지 싹 풀어놨다. 남편이 좋아하는 커피도 준비되어 있다"고 설명했다. 

또 박소영은 "여기 방에 좌욕도 있어서 매일 할 생각이고, 모자 동실 시가도 이제 곧 있다고 하더라. 너무 행복하다"라며 조리원 시설과 프로그램을 설명했다. 

한편, 박소영과 문경찬은 지난 2024년 12월 결혼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주부됐쏘영'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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