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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룰라 김지현, 양악수술 '협찬'이었다…"이목구비는 하나도 안 고쳐" (닭터신)

기사입력 2026.09.17 00:05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닭터신'
사진 = 유튜브 채널 '닭터신'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룰라 출신 김지현이 양악수술을 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 

16일 유튜브 채널 '닭터신'에는 '카리스마 김지현도 여기서는 안됩니다'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는 룰라 출신 김지현이 출연했다. 

이날 김지현은 양악수술을 협찬받은 사실을 고백해 놀라움을 안겼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닭터신'
사진 = 유튜브 채널 '닭터신'


신정환이 "얼굴 이거 협찬 받으신 거라고 하더라"라고 묻자, 김지현은 "돌려깎기? 네"라며 떨떠름하게 인정했다.

이어 김지현은 "나 진짜 자신 있는 게 이목구비는 하나도 안 고쳤다. 엄마가 낳아준 쌍꺼풀 그대로, 코도 그대로, 입도 그대로다"라며 오직 양악수술만 진행했다고 고백했다. 

패널 김영지는 김지현의 코를 칭찬하며 "왜 돌려깎기를 하셨냐"고 질문했다. 이에 김지현은 "얼굴이 너무 큰 것 같았다"고 소심하게 밝혔다. 

한편, 그룹 룰라의 메인보컬로 활동했던 김지현은 지난 2016년 남편 홍성덕 씨와 결혼했다. 

김지현은 남편의 전처 소생인 두 아들을 키우고 있다. 사업가인 남편 홍성덕 씨는 건물 2채를 소유한 건물주로 알려졌다. 

사진 = 유튜브 채널 '닭터신'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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