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가수 이승철이 할아버지가 됐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가수 이승철이 할아버지가 됐다.
16일 이승철은 "저..오늘 할아버지 됐어요^^"라는 글과 함께 신생아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갓 태어난 이승철의 손주는 귀여운 비주얼을 자랑하고 있다. 누리꾼들도 축하를 보냈다.
이승철은 "눈을 떠 바라보아요~~ 세상 첫 구경하는 내 손주 정유한 그레이슨 웰컴이다~~~!!!! ㅎㅎ"라며 기쁜 마음을 드러냈다.
이승철은 1995년 배우 강문영과 결혼했지만 2년 만에 이혼했다. 이후 2007년 지금의 아내인 2살 연상 사업가 박현정 씨와 재혼했다. 재혼으로 생긴 첫째 딸을 비롯해 늦둥이 딸 이원 양과 함께 화목한 가정을 꾸린 바 있다.
사진= 엑스포츠뉴스DB, 이승철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