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변우석이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배우 변우석이 여유로운 일상을 보냈다.
16일 변우석은 자신의 계정에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변우석은 편안한 옷차림을 한 채 다양한 엽서를 구경하고 있다.
꾸미지 않아도 훈훈한 비주얼을 자랑한 그는 미소를 지으며 셀카를 촬영했다.
최근 변우석이 지난 5월 서울 용산구 한남동에 위치한 한남더힐 전용면적 235㎡ 한 가구를 130억 원에매입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등기부등본상 별도의 근저당권이 설정되지 않아 대출 없이 전액 현금으로 매입한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변우석은 1991년생으로 2010년 모델로 데뷔 이후 2016년 tvN 드라마 '디어 마이 프렌즈'로 배우 활동을 시작했다.
2024년 4월부터 5월까지 방송된 tvN 월화드라마 '선재 업고 튀어'에서 류선재 역으로 출연해 신드롬급 인기를 얻었다.
올해 MBC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넷플릭스 예능 '유재석 캠프'에 출연했던 변우석은 넷플릭스 새 시리즈 '나 혼자만 레벨업'으로 작품 활동을 이어간다.
사진= 변우석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