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아우터플레인'의 'TGS 2026' 단독 부스 출전은 서비스 이관 1주년 기념 업데이트 사전 예약 열기를 얼마나 끌어올릴까.
16일 메이저나인은 '아우터플레인'이 오는 17일부터 21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글로벌 게임쇼 '도쿄게임쇼 2026(TGS 2026)'에 출전한다고 밝혔다.
이번 'TGS 2026'에서 '아우터플레인'은 마쿠하리 멧세 홀8 C-19에 단독 부스를 마련한다. 회사는 9월 17일부터 18일까지 진행되는 비즈니스 데이를 시작으로 21일까지 관람객들을 맞이할 예정이다.
게임사는 이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들과 오프라인 접점을 확대하고, 일본 포함 글로벌 시장에서의 브랜드 인지도를 강화할 계획이다.
이에 현장에서는 '아우터플레인'의 인기 캐릭터를 활용한 콘텐츠를 만날 수 있다. 먼저, 코스어 죠미는 데미우르고스 세이란을, 요나는 히트 웨이브 델타를 각각 선보이며 관람객들과 소통할 예정이다. 아울러 부스를 방문한 이용자는 현장에서만 만날 수 있는 한정 굿즈도 손에 넣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아우터플레인'은 서비스 이관 1주년을 기념한 대규모 캠페인과 업데이트도 예고했다. 새로운 데미우르고스 캐릭터 1종, 신규 이벤트 스토리 등 주요 콘텐츠를 선보일 예정.
특히, 복귀·신규 이용자는 캐릭터의 빠른 성장을 돕는 다채로운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서비스 이관 1주년 업데이트 사전 예약은 오는 9월 21일부터 시작된다. 사전 예약에 참여한 이용자는 풍성한 보상을 획득할 수 있으며, 1주년 업데이트 이후에도 원활한 플레이를 돕는 다양한 지원을 얻을 수 있다.
‘아우터플레인‘ 관계자는 "TGS 2026을 통해 일본을 비롯한 글로벌 이용자들과 직접 만나 '아우터플레인'만의 매력을 선보일 수 있게 돼 기쁘다"라며, "서비스 이관 1주년을 맞아 새로운 캐릭터, 콘텐츠, 풍성한 혜택도 준비하고 있는 만큼 앞으로 공개될 업데이트와 캠페인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린다"라고 전했다.
1996년 처음 개최된 '도쿄게임쇼'는 올해 30주년을 맞는 세계 최대 규모의 게임 행사 중 하나다.
특히, 'TGS 2026'은 기존보다 행사 기간을 확대해 9월 17일 목요일부터 21일 월요일까지 일본 마쿠하리 메세에서 처음으로 5일간 개최된다.
사진 = 메이저나인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