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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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작 시연과 럭키드로우 함께 즐기다...홍대 '마블 울버린' 더 클로 팝업 [덕지순례]

기사입력 2026.09.16 23:07 / 기사수정 2026.09.16 23:07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마블 울버린' 더 클로 팝업이 서울 AK 플라자 홍대에서 마블 IP·게임 팬들과 만나고 있다.

현재 플레이스테이션(PlayStation)은 서울 AK 플라자(AK PLAZA) 홍대 3층에서 '마블 울버린' 더 클로 팝업을 진행 중이다. 이번 팝업은 오는 20일까지 이어진다.

이번 행사는 9월 15일 PS5로 정식 발매된 신작 '마블 울버린'의 출시를 기념해 마련됐다.



팝업 현장에는 울버린의 상징인 클로에 찢긴 듯한 3D 입체 흔적을 구현한 대형 컨테이너가 설치됐다. 

컨테이너 내부에선 포토부스도 운영한다. 방문객은 플란넬 셔츠, 카우보이 모자, 울버린 클로 등 다양한 소품을 활용해 ‘마블 울버린’의 세계관을 담은 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팝업 운영 기간에는 SNS 인증 이벤트도 펼쳐진다. 방문객은 팝업 현장을 촬영한 뒤 플레이스테이션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을 팔로우하고 지정 해시태그와 함께 게시물을 올리면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다. 





럭키 드로우 이벤트도 진행 중이다. 럭키드로우는 15일 시작했으며, 9월 19일과 20일에 이어진다. 이는 SNS 인증 참여자를 대상으로 하며, 방문객은 추첨을 통해 플레이스테이션 5(PlayStation 5) 디지털 에디션 – 마블 울버린 배틀 옐로 한정판 번들, 듀얼센스(DualSense) 무선 컨트롤러 – 마블 울버린 아다만티움 한정판, 듀얼센스 무선 컨트롤러 – 마블 울버린 배틀 옐로 한정판, 스티커 세트, 코스터 세트, 3D 메탈 키체인 등의 경품을 손에 넣을 수 있다.



'마블 울버린' 한정판 콘솔 번들·액세서리 실물 전시도 펼쳐진다. 특히, 정식 발매일인 9월 15일 오전 11시부터는 해당 한정판 제품의 현장 판매도 시작했다.



게임 출시일인 9월 15일부터 팝업 마지막 날인 20일까지는 '마블 울버린' 게임 시연도 진행된다. 현장에는 총 4대의 시연 스테이션이 마련되며, 방문객은 게임 초반부 약 20분 구간을 직접 플레이할 수 있다.

이에 팝업 마지막 날인 20일까지 많은 마블 IP·게임 팬들의 방문이 이어질 것으로 보인다.



시연을 원하는 방문객은 현장 대기 등록 시스템을 통해 등록할 수 있으며, 입장 순서에 맞춰 카카오톡 알림으로 안내받을 수 있다.

팝업은 별도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다. 운영 시간은 평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10시, 주말 오전 10시 30분부터 오후 10시까지다. 다만, 게임 시연은 만 19세 이상(2007년 이전 출생자) 방문객에 한해 참여할 수 있으며, 현장에서 연령 확인을 위해 신분증 확인 절차를 진행한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 이정범 기자

이정범 기자 leejb@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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