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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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레, 초록뱀엔터에 새 둥지…유인나·이상이와 한 식구 됐다 [공식]

기사입력 2026.09.16 21:11 / 기사수정 2026.09.16 21:11

배우 이레
배우 이레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레가 초록뱀엔터테인먼트와 함께 새로운 도약에 나선다.

16일 초록뱀엔터테인먼트 측은 이레와의 전속 계약 체결 소식을 전하며 "탄탄한 연기력과 무궁무진한 매력을 지닌 이레와 함께 하게 돼 기쁘다. 앞으로도 다방면에서 활약할 수 있도록 전폭적으로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2006년생인 이레는 아역 출신으로, 2012년 채널A 드라마 '굿바이 마눌'로 데뷔했다.

현재 중앙대학교 예술대학에 재학 중이다.

tvN '신사장 프로젝트', 넷플릭스 '지옥', '지옥 시즌2', tvN '무인도의 디바', KBS2 '안녕? 나야!', tvN '알함브라 궁전의 추억'을 비롯해 영화 '이상한 과자 가게 전천당', '괜찮아 괜찮아 괜찮아!', '반도' 등 다수의 작품에 출연했다.

이레가 새롭게 둥지를 튼 초록뱀엔터테인먼트는 20년 이상 수많은 인기 IP를 다수 보유한 국내 대표 드라마 제작사 초록뱀미디어를 모회사로 둔 엔터테인먼트사다.

유인나, 이상이, 한지현, 최미나수 등이 소속돼 있다.

사진 = 이리스튜디오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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