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0: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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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담비♥' 이규혁, 딸 해이 잠든 모습에 꿀 뚝뚝…영락없는 '딸바보' 인증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6 16:38 / 기사수정 2026.09.16 16:38

이규혁
이규혁


(엑스포츠뉴스 명희숙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이규혁이 딸을 향한 애정을 드러내며 '딸바보' 면모를 자랑했다.

이규혁은 16일 자신의 계정에 "잘 자라 우리 아가"라는 글과 함께 딸 해이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잠든 해이의 사랑스러운 모습이 담겼다. 카시트에 앉은 채 곤히 잠든 해이는 가지런한 앞머리와 통통한 볼, 앙증맞은 이목구비로 눈길을 끌었다.

특히 아빠 이규혁을 닮은 듯한 붕어빵 비주얼 역시 시선을 모았다. 잠든 딸의 순간까지 사진으로 남기며 "우리 아가"라고 애정을 표현한 이규혁의 모습에서 남다른 딸 사랑이 고스란히 느껴진다.

한편, 손담비와 이규혁은 지난 2022년 결혼해 지난해 첫딸 이해이 양을 품에 안았다.

사진 = 이규혁

 

명희숙 기자 aud666@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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