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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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28기 순자, 결국 오열했다…"남미새 엄마" 악플 후 쏟아진 '위로'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6 15:44 / 기사수정 2026.09.16 15:44

28기 순자
28기 순자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8기 순자가 자신을 향한 따뜻한 댓글에 감동했다.

15일 '나는 솔로' 28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하도 울어서 또 팅팅 부었어요. 좋은 말씀들 꼭 기억할께요"라며 자신을 향한 따뜻한 응원에 화답했다.

앞서 순자는 "수많은 악플 중에 대부분은 '저 남미새 엄마 밑에서 자라는 애가 불쌍하다'였다"며 도 넘은 악성 댓글 내용을 언급한 바 있다.



이를 본 누리꾼 A씨는 "자식 생각 안 하는 부모가 있을까요.. 단편적인 것만 보고 전체를 판단하는 어리석은 사람들이 많은 것 같아요. 자식 생각과 사랑은 감히 누구를 평가할 게 못 될 텐데요"라고 위로 메시지를 남겼고, 순자가 이에 화답한 것.

이를 본 다른 누리꾼들도 순자의 계정에 따뜻한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한편 28기 순자는 지난해 SBS Plus·ENA '나는 솔로' 돌싱 특집에 출연했다. 순자는 홀로 아들을 키우는 싱글맘이다.

사진=28기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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