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지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하트시그널4' 김지영이 출산 후에도 여전한 미모를 자랑했다.
16일 '하트시그널4' 출신 김지영은 자신의 계정에 "얼마만에 하는 화장인지.. 오늘은 남편 지원사격 나갑니다요. 내 직무=포토그래퍼"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김지영은 메이크업을 한 얼굴로 거울 앞에서 셀카를 남기고 있는 모습. 올블랙 패션에 흰 스카프를 매치해 고급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뒤이어 김지영은 "아니 저 왜 이렇게 신나죠. 아 바깥 진짜 최고다"라며 화창한 날씨를 만끽했다.
한편 대형 항공사 승무원 출신 김지영은 채널A '하트시그널4' 출연을 통해 얼굴을 알렸다.
김지영은 지난 1월 결혼 및 임신 소식을 알린 뒤, 7월 딸을 품에 안았다. 남편 윤수영은 독서 모임 커뮤니티를 창업한 CEO다.
사진=김지영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