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효리수, 장성규 SNS
(엑스포츠뉴스 이창규 기자) 아나운서 출신 방송인 장성규가 신인 걸그룹에 입덕했다.
장성규는 지난 15일 자신의 계정에 "주책맞게 6세대 걸그룹에 입덕했다"고 시작되는 글을 게재했다.
그는 "무슨 신인들이 춤 노래는 기본이고 웃기기까지 하냐"며 "아리수 무리수 등 모든 리수 중에 최고다"라고 적은 뒤 '#효리수'라는 해시태그를 남겼다.
이와 함께 장성규는 소녀시대의 유닛 효리수(효연, 유리, 수영)의 모습이 담긴 사진을 게재했다.
효리수는 효연의 개인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서 진행하는 콘텐츠 '가짜 김효연'에서 출발한 프로젝트로, 지난달 31일 디지털 싱글 'Skibidi'를 발매하고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한편, 장성규는 유튜브 채널 '만리장성규'를 운영 중이며,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꼬꼬무) 등의 방송에 출연 중이다.
사진= 장성규
이창규 기자 skywalkerle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