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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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유, 하얗긴 진짜 하얘…단발 변신하니 더 돋보이는 '백옥 피부', 백설공주 저리가라 비주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6 11:02

아이유 계정
아이유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아이유가 신곡 뮤직비디오 촬영 현장을 공개했다.

15일 아이유는 자신의 개인 계정에 "이 별로부터"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뮤직비디오 촬영에 한창인 아이유의 모습이 담겼다. 아이유는 짧게 자른 단발 헤어스타일에 플라워 패턴의 원피스를 입고 촬영에 임하고 있다.

특히 가까이에서 촬영한 셀카에서는 잡티를 찾아보기 힘든 맑은 피부와 또렷한 이목구비가 시선을 끈다. 흰 티셔츠와 회색 니트 등 편안한 차림에서도 밝은 피부가 돋보인다. 백설공주와 같은 비주얼이 감탄을 자아냈다.

아이유 계정
아이유 계정

아이유 계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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촬영장 곳곳에서 포즈를 취하거나 대기 중인 모습도 공개했다. 침대 위에 앉아 있거나 블록을 쌓으며 시간을 보내는 등 자연스러운 비하인드까지 담아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는 아이유가 배우 호르헤 로페스와 나란히 앉아 포즈를 취한 모습도 담겼다. 


한편 아이유는  지난 10일 새 디지털 싱글 '이 별로부터'를 발매했다. 더블 타이틀곡 '이 별로부터'와 'Dear my crazy soulmate'가 수록됐으며, 아이유가 두 곡 모두 작사했다.

사진=아이유 계정
 

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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