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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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기 옥순♥영수, 결혼 초읽기…상견례 마치고 조카에게 받은 '깜짝 선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6 09:16

30기 옥순·영수 계정
30기 옥순·영수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가 상견례를 마친 뒤 깜짝 선물을 받았다. 

15일 '나는 솔로' 30기 영수는 "상견례 이후 옥순 조카가 그려준 우리"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계정에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옥순의 조카가 직접 그린 옥순·영수 커플의 모습이 담겨 웃음을 자아냈다. 옥순 역시 자신의 계정에 해당 사진을 공유했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를 통해 인연을 맺은 뒤 실제 연인으로 발전했으며, 현재 결혼을 준비 중이다.

두 사람은 옥순의 유튜브 채널 '희노아락'을 통해 데이트 등 연애 일상을 공개하고 있다.

지난 14일에는 양가 상견례를 무사히 마친 뒤 함께 찍은 기념사진을 공개했다.

사진=30기 옥순·영수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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