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기 순자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나는 솔로' 23기 순자와 영철 부부가 신혼여행을 떠났다.
15일 '나는 솔로' 23기 순자는 자신의 계정에 "식폭행을 동반한 신혼여행. 그리고.. 항상 느끼는 거지만 대한항공 라면이 최고다... #신혼여행#발리"라는 글과 함께 신혼여행을 떠나는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비즈니스석에 탑승한 23기 순자와 영철은 라면과 와인, 스테이크 등 다채로운 기내식을 맛봤다.
또 애니메이션을 감상하며 장시간의 비행을 알차게 보냈다.
한편 첼리스트인 순자는 영철과 ENA·SBS Plus '나는 SOLO(나는 솔로)' 23기에 출연했다.
두 사람은 공개 열애 끝에 지난 5일 결혼식을 올리고 부부가 됐다. 당시 한강뷰를 자랑하는 예식장에서 백년가약을 맺었다.
사진=23기 순자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