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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빠니보틀, 비행기로만 지구 6바퀴…마일리지 66만점인데도 "좌석사기 어려워" (관세청)

기사입력 2026.09.16 08:29 / 기사수정 2026.09.16 08:29

유튜브 채널 '관세청'
유튜브 채널 '관세청'


(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크리에이터 빠니보틀이 비행기 마일리지 제도에 불만을 토로했다.

최근 관세청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기안84 × 빠니보틀, 세관 직원이 되면 벌어지는 일'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기안84와 빠니보틀은 일일 세관 직원으로 변신했다.

영상에서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됐던 빠니보틀의 여행 경로에 대해 이야기가 나왔다. 빠니보틀의 여행 기록에 따르면 비행기 거리가 약 지구 6바퀴를 돈 것과 같다고. 기안84는 "어디 도망 다니냐"라며 놀라워했다.

유튜브 채널 '관세청'
유튜브 채널 '관세청'

유튜브 채널 '관세청'
유튜브 채널 '관세청'

유튜브 채널 '관세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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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의 비행기 마일리지에 대해서도 관심이 쏠렸다. 빠니보틀은 "대한항공은 17만점, 아시아나는 49만점이다"라고 밝혔다.

빠니보틀은 마일리지 사용에 대해 불만이 있다며 "항공사에서 마일리지로 표 사는 걸 되게 어렵게 해놨다. 예를 들어 200석이 있으면 마일리지로 가능한 건 2석 정도다. 자리를 사는 건 안 돼서, 저는 물건을 산다"고 이야기했다.

한편 빠니보틀은 구독자 약 261만명을 지닌 여행 유튜버다. ENA '지구마블' 시리즈, MBC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 시리즈 등에 출연했다.

사진=유튜브 채널 '관세청'

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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