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1: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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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보라, 아들 울음에 당황했던 초보맘…방긋 미소엔 "아이고 예뻐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6 08:33 / 기사수정 2026.09.16 08:33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사진 = 남보라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배우 남보라가 아들의 사랑스러운 근황을 공개했다.

15일 남보라는 개인 채널에 아들의 사진과 함께 "아빠 품에서 낸내코코", "아이고 예뻐라 이제 잘 웃는 콩알"이라는 글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빠 품에 폭 안긴 채 곤히 잠든 남보라 아들의 모습이 담겼다.

남보라 아들
남보라 아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어느덧 제법 또렷해진 이목구비를 자랑하는 남보라의 아들이 카메라를 바라보며 방긋 미소를 짓는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남보라는 최근 유튜브를 통해 초보 엄마로서의 현실 육아 일상을 공개한 바 있다.

사진 = 남보라 유튜브 채널
사진 = 남보라 유튜브 채널


당시 남보라는 좀처럼 울음을 그치지 않는 아들을 달래기 위해 애썼으나 뜻대로 되지 않자 당황하는 모습을 보여 육아의 현실을 고스란히 전했다.

결국 이날 남보라는 외출 30분 만에 다시 집으로 귀가하게 됐다.

그런 가운데 이번에는 울음 대신 환한 미소를 장착한 아들의 근황을 공개하면서 한층 적응해 가는 모자의 일상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남보라는 지난해 5월 동갑내기 사업가와 결혼해 지난 6월 15일 아들을 품에 안았다.

사진 = 남보라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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