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남규리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연주 기자) 가수 겸 배우 남규리가 전국투어 콘서트 중 여유로운 일상을 공개한 가운데, 42세가 믿기지 않는 청순 비주얼을 자랑했다.
남규리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규리는 전국투어 콘서트 중. 졸려도 바다는 보고 가야지"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 남규리 계정
공개된 사진 속 남규리는 바닷가를 배경으로 한가로운 시간을 보내고 있다. 긴 머리를 자연스럽게 늘어뜨린 남규리는 바람에 머리카락이 흩날리는 가운데 청초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사진 = 남규리 계정
또 블루 계열의 후드집업에 편안한 캐주얼 스타일을 매치해 자연스러운 매력을 드러냈다. 꾸밈없는 모습으로 거리를 거니는 모습에서도 남규리 특유의 청순한 분위기가 돋보였다.
한편 남규리가 속한 그룹 씨야는 올해 데뷔 20주년을 맞아 콘서트를 개최하며 팬들과 만날 예정이다.
사진 = 남규리 계정
정연주 기자 jyj4209@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