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설현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그룹 AOA 출신 배우 설현이 민소매 차림으로 나들이에 나선 근황을 전했다.
15일 설현은 자신의 계정에 "신당동 나들이"라는 글과 함께 몇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해가 진 오후, 나들이에 나선 설현의 모습이 담겼다. 그는 손에 피자 한 조각이 담긴 접시를 든 채 여유를 만끽했다.
이날 설현은 와이드 청바지에 하얀색 나시를 매치해 착용하며 상큼한 매력을 뽐냈다. 시원한 패션은 마치 한여름으로 돌아간 듯한 착각을 불러 일으켰다.

사진 = 설현 계정
특히 선글라스를 머리띠처럼 활용해 깔끔하게 머리를 뒤로 넘겼다. 얼굴형이 부각되기 쉬운 '올백머리'에도 설현은 굴욕 없이 완벽한 미모를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 설현은 식물이 가득한 소품숍에 방문한 모습이다. 그는 한층 밝아진 배경 아래 뚜렷한 이목구비를 과시했다.

사진 = 설현 계정
푸릇푸릇한 공간에서 환히 미소 짓고 있는 설현의 모습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설현은 하반기 공개 예정인 넷플릭스 시리즈 '천천히 강렬하게'(가제)와 2027년 상반기 방송 예정인 JTBC 새 드라마 '인간X구미호'에 출연한다.
사진 = 설현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