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튜브 채널 '남다리맥'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이 슬림해진 체형을 언급했다.
14일 유튜브 '남다리맥' 채널에는 '증조할아버지의 간절한 부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돌싱글즈2' 출신 이다은과 윤남기 부부가 함께 필라테스에 나섰다.
필라테스를 마친 뒤 집으로 돌아온 이다은은 "운동하고 왔더니 너무 개운하다. 운동하고 샤워를 한 후에 밥까지 먹으면 기분이 너무 좋다"고 말했다.
이다은은 "오빠가 요새 나한테 '살이 좀 빠진 것 같다'고 하지 않았냐"며 체중 변화를 언급했다. 이에 윤남기는 "몸이 가냘파졌지"라며 공감했다.
그러자 이다은은 "배가 납작해지지 않았냐. 내가 남주 낳고 살은 빠졌지만 배 때문에 고민이었는데"라며 티셔츠를 직접 들어올렸다. 당황한 윤남기는 "(옷을) 어디까지 올리냐"며 웃었다.
이다은은 "필라테스 가기 전에도 인바디를 재봤는데, 체지방률과 복부 지방률이 감소했다. 배가 확실히 슬림해졌다"고 말했다.
한편 홀로 딸을 키워오던 이다은은 MBN 예능 '돌싱글즈2'를 통해 윤남기와 재혼했다.
이다은 윤남기 부부는 지난 2024년 8월 득남했다. 이다은은 둘째 임신 당시 83kg까지 체중이 불어났으나 1년 만에 56kg까지 감량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사진=유튜브 채널 '남다리맥'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