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김민경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민경이 출산 2주 만에 외식에 나섰다가 배앓이를 하며 몸조리의 중요성을 체감했다.
15일 김민경은 자신의 계정에 음식 사진과 함께 장문의 글을 게재했다.
이날 김민경은 출산 2주 만에 과식으로 배앓이를 겪었다고 토로했다.
그는 "아직 이사 갈 집을 못 정해서 어제 잠시 집 보러 나갔다가 나간 김에 몇 달 만에 외식"이라고 근황을 전했다.
이어 "너무 행복했고 맛있었는데 너무 많이 먹은 죄. 밤새 배앓이를 내가 하고 아침에는 온몸을 두들겨 맞은 느낌"이라며 과식 후 겪은 고통을 토로했다.
김민경은 "몸조리를 하라는 게 무슨 말인지 알겠다"면서도 "아프니까 서럽고 속상하다"라고 심경을 전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그는 "그래 나 아직 출산 이주밖에 안 됐어. 몸을 아껴라"라고 덧붙였다.

사진 = 김민경 계정
함꼐 공개된 사진에는 김민경이 먹은 것으로 보이는 먹음직스러운 음식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출산 후 2주밖에 지나지 않은 만큼 아직 회복이 필요한 시기. 김민경은 예상치 못한 배앓이를 겪으며 몸조리의 중요성을 실감했다.
한편, 김민경은 지난 2024년 비연예인 남성과 결혼했으며, 지난 4월 45세의 나이로 임신 소식을 알렸다.
최근에는 출산 소식을 전하며 많은 축하를 받았다.
사진 = 김민경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