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엑스포츠뉴스DB 소유진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소유진이 2년간 함께한 '소유진쇼' 제작진에게 순금 1돈을 선물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15일 소유진 소속사 블루드래곤 엔터테인먼트 측은 엑스포츠뉴스에 "소유진이 자신이 진행하는 '소유진쇼' 2주년을 맞아 제작진 전원에게 금 1돈짜리 골드바를 선물했다"고 밝혔다.
소유진은 최근 GS샵 간판 프로그램 '소유진쇼'의 론칭 2주년과 다가오는 추석을 기념해 오랜 시간 함께해 온 제작진 전원에게 금 1돈짜리 골드바를 직접 전달했다. 2년 동안 프로그램을 함께 만들어온 스태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한 의미 있는 선물인 것이다.
특히 소유진은 제작진에게 "힘들 때 꼭 팔아서 써라"라는 말을 건네며 유쾌하게 마음을 표현한 것으로 전해졌다.
'소유진쇼'는 소유진이 직접 사용해 본 제품만을 소개하는 프로그램으로, 누적 주문액 1000억 원을 돌파하며 GS홈쇼핑을 대표하는 라이브 쇼로 자리매김했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15세 연상의 요식업 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했다.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엑스포츠뉴스DB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