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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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기 영식, 조모상…"편히 쉬세요" 할머니에게 전한 애틋한 작별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5 17:09 / 기사수정 2026.09.15 17:09

윤재연 기자
사진 = 31기 영식 계정
사진 = 31기 영식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나는 솔로' 31기 영식이 조모상을 당한 소식을 전하며 고인을 추모했다.

지난 14일 영식은 자신의 계정 스토리를 통해 조모상을 알렸다.

그는 생전 할머니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하며 작별 인사를 전했다. 

사진 = 31기 영식 계정
사진 = 31기 영식 계정


영식은 "할머니께서 주신 사랑 덕분에 저는 참 많이 행복했습니다"라며 "사랑하는 우리 할머니의 마지막 길을 함께 마음으로 기도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이어 "할머니, 이제는 아프지 말고 좋은 곳에서 편히 쉬세요. 윤영준(본명) 올림"이라며 고인을 추모했다. 

생전 할머니와 함께한 사진까지 공개한 영식의 애틋한 작별 인사가 먹먹함을 안겼다.

한편, 31기 영식은 SBS Plus·ENA '나는 솔로'에 출연하며 얼굴을 알렸다. 당시 31기 정희와 최종 커플 매칭에 성공했으나, 인연을 이어가진 못했다. 

사진 = 31기 영식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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