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배우 이시영
(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배우 이시영이 첫째 출산 후 뱃살을 빼기 위해 관리를 받게 된 사연을 전했다.
14일 이시영의 유튜브 채널 '뿌시영'에는 '10년 이상 된 찐 뷰티샵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시영은 10년간 방문하고 있는 보디 관리숍을 찾았다.
이시영은 "이곳을 소개받았던 이유가, 제가 아기를 낳고 바로 광고 촬영 일정이 있었다"고 운을 뗐다.

이시영 유튜브
2017년 사업가와 결혼한 이시영은 2018년 아들을 얻었지만, 지난해 8월 이혼 소식을 전했다.
이후 결혼 생활 중 냉동 보관했던 배아를 이식해 둘째를 임신했고, 지난해 11월 출산했다.
첫째 출산 당시를 떠올린 이시영은 "그래서 살을 굉장히 많이 빼야 했는데, 살은 빠른 시간 안에 출산 전 체중으로 잘 뺐다. 그런데 배가 안 들어가더라. 어떻게 해도 안 들어갔다"고 말했다.
이어 "저도 어쨌든 출산을 처음 해본 것이라 물어보니 자궁이 다시 작아지는 데 시간이 몇 달 걸린다고 했다. 광고 촬영 의상이 엄청 스키니한 옷이었다"고 얘기했다.

이시영 유튜브
이시영은 "그래서 아는 배우분들에게 물어보다가, 선배 배우 언니가 이 숍을 추천해줬다. 관리를 받고 나니 배가 빨리 들어가더라"며 만족했다.
1982년생인 이시영은 2008년 데뷔해 활동 중이다. 지난해 7월 종영한 ENA 월화드라마 '살롱 드 홈즈'에 출연했다.
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이시영 유튜브 방송화면
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