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네 자녀의 아빠가 됐다.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네 자녀의 아빠가 됐다.
15일 김동현은 "3.21kg, 우리 가족의 네 번째 기적이 태어났습니다. 산모와 아기 모두 건강해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김동현은 "엄마는 역시 위대합니다. 고생한 우리 와이프, 정말 고맙고 사랑해"라며 아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이종격투기 선수 출신 김동현이 네 자녀의 아빠가 됐다.
이어 "이제 우리 가족은 여섯 식구가 되었습니다.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잘 살아보겠습니다"라는 각오를 밝혔다.
김동현은 10년 열애 끝에 2018년 송하율 씨와 결혼했다. 이듬해 첫째 아들을 품에 안은 이들은 2021년과 2023년에 두 딸을 얻었다. KBS 2TV 가족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 자녀들과의 일상을 공개하기도 했다.
세 아이의 아빠였던 김동현은 지난 4월 고정 출연 중인 tvN '놀라운 토요일'에서 넷째 임신 소식을 깜짝 발표했다. 이후 유튜브 채널 '동현이넷'을 통해 넷째가 아들이라고 알렸다.
이들은 서울 서초구 반포동 위치한 60평대 아파트에 반전세로 거주해오다 계약 만료로 이사를 준비 중이다.
사진= 김동현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