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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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9kg' 김사랑, 기름떡볶이는 못 참아…"2주에 한 번은 먹어야"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6 01:10

윤재연 기자
사진 =  김사랑 계정
사진 = 김사랑 계정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김사랑이 남다른 기름떡볶이 사랑을 드러냈다. 

지난 14일 김사랑은 자신의 계정에 "기름떡볶이. 이주에 한 번은 먹어야죠! 통인시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서울 통인시장의 명물인 기름떡볶이가 담겨있다. 담백한 맛부터 매콤한 양념이 더해진 빨간 기름떡볶이까지 먹음직스러운 비주얼이 군침을 자아냈다. 

김사랑은 프로필상 키 173cm에 체중 49kg으로 슬림한 몸매의 소유자다. 그러나 '2주에 1번' 먹을 정도로 남다른 기름떡볶이 사랑을 드러내 의외의 친근함을 안겼다. 

누리꾼들은 "서촌의 명물! 너무 맛있겠다", "천고마비의 계절이다", "맛이 너무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이며 관심을 보였다.

한편, 1978년생인 김사랑은 지난 2021년 1월 종영한 TV조선 드라마 '복수해라' 이후 공백기를 갖고 있다. 현재 유튜브를 통해 대중과 소통하고 있다.

사진 =  김사랑 계정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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