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한다감 인스타그램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출산을 앞둔 배우 한다감이 아기를 맞이하기 위한 막바지 준비에 한창인 근황을 전했다.
15일 한다감은 개인 채널을 통해 출산 전 준비한 각종 육아용품을 공개하며 예비 엄마의 설렘을 드러냈다.
한다감은 "요 며칠 동안 찰떡이 용품 결정하고 집에 도착해서 설치했어요"라며 "미리미리 해 둬야 한다길래 저도 막바지에 열심히 마무리하고 있답니다"라고 알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분유를 비롯해 분유 제조기, 젖병 세척기, 아기 침대, 기저귀 교환대, 바운서 등 출산 후 필요한 다양한 육아용품이 자리하고 있어 눈길을 끈다.

배우 한다감
하나둘 늘어나는 아기용품에 한다감은 "예비맘들과 이렇게 정보 교환하니 너무 좋은 것 같아요"라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이어 "집이 점점 꽉 차고 있어요. 아기용품이 들어오니 뭔가 포근한 것 같기도 하고요"라며 출산을 앞둔 설렘을 전했다.
그러면서 한다감은 "제가 또 써보고 후기도 올릴게요"라고 덧붙이며 출산 후 육아용품 사용 후기를 공유할 것도 예고했다.
1980년생으로 47세인 한다감은 지난 2020년 1살 연상의 비연예인과 결혼했다.
지난 4월 엑스포츠뉴스의 단독 보도로 한다감의 임신 소식이 전해진 바 있으며, 그는 아들 출산을 앞두고 있다.
사진 = 한다감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