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8 0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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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주연, '뼈말라' 유행에 다이어트 결심…"지금도 충분히 예쁘지만" (이주의주연)

기사입력 2026.09.15 14:15 / 기사수정 2026.09.15 14:15

윤재연 기자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


(엑스포츠뉴스 윤재연 기자) 배우 이주연이 '뼈말라' 몸매 유행을 의식해 다이어트를 결심했다고 밝혔다.

지난 14일 이주연의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에는 '타로가 알려준 미래. 좋은 카드 있긴 한 거죠'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이날 이주연은 타로점을 보기 위해 한 업장을 방문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


타로 전문가는 이주연의 최근 상황을 확인한다며 카드를 살펴보더니, 이내 "새로 시작한 게 있나보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주연이 "맞다"고 인정하자, 전문가는 "새로 시작한 게 있는데 기존에 계획했던 거다. 아직까지도 엉거주춤 시작을 못 하고 있다. 뭔지는 모르겠다. 밤새 돌다리만 두드리고 있다. 조만간 시작을 하냐? 또 늦어지고 있다"고 덧붙였다. 

이를 듣던 제작진은 "유튜브가 아닌 것 같다"고 추측했고, 다른 제작진은 "다이어트라고 한다"라고 했다. 새로 시작하려 했지만 계속 엉거주춤 미뤄온 것이 바로 '다이어트'였던 것. 

이어 전문가는 "다이어트가 잘 될까"라며 타로를 봤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


그는 "다이어트는 우리 주연님이 늘 가지고 있는 거다. 하다가 또 실패하고 중단하고 이런 것들"이라고 했다. 카드를 계속 보던 전문가는 "또 중단한다"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이주연은 "요즘 하도 뼈말라가 많으니 그래서 빼려는 거다. 저는 지금 충분히 예쁘다"며 다이어트를 미루는 것을 합리화했다. 

전문가는 "다이어트가 안 되는 이유가 어떤 한계점이 있다. 나이에 맞는 다이어트를 해야 한다. 뼈말라를 하지 말라는 소리다"라고 조언했다.

사진 = 유튜브 채널 '이주의 주연'
 

윤재연 기자 yjyreplay@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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