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혜영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투투 출신 황혜영이 다이어트 근황을 전했다.
15일 황혜영은 개인 계정을 통해 "크흐"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체중계에는 '47.9kg'이라는 숫자가 선명하게 표시돼 눈길을 끈다. 황혜영은 별다른 설명 없이 짧은 감탄사를 남기며 유쾌하게 자신의 체중을 인증했다.
앞서 지난달에도 체중계에 표시된 '49.3kg'을 공개하며 몸무게가 40kg대에 진입한 근황을 전한 바 있다. 이후 약 한 달 만에 47.9kg까지 내려가며 1.4kg가량 추가 감량한 모습이다.
한편 황혜영은 2011년 정치인 출신 남편 김경록과 결혼해 슬하에 쌍둥이 아들을 두고 있다. 2010년에는 뇌종양 진단을 받아 수술을 받기도 했다.
사진 = 황혜영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