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소유진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소유진이 깔끔하게 꾸민 주방과 일상을 공개했다.
15일 소유진은 개인 계정을 통해 "주방 정리 중에 한 컷"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화이트 수납장을 중심으로 각종 주방 가전이 가지런히 배치된 모습이 담겼다.
대리석 느낌의 벽면에는 독특한 디자인의 시계를 배치해 포인트를 줬으며, 전체적으로 화이트와 그레이 톤을 활용한 정돈된 인테리어가 눈길을 끌었다.
이어 소유진은 조명을 받은 오브제를 공개하며 "남은 벽을 조금 활용했더니 주방 분위기가 바뀌었다"고 만족감을 드러냈다.

소유진 계정
함께 공개한 거울 셀카에서는 가을 분위기가 물씬 풍기는 스타일링도 선보였다. 소유진은 허리끈으로 실루엣을 잡은 카키빛 아우터에 골드 액세서리를 매치해 차분하면서도 세련된 분위기를 완성했다.
그는 "짧게 입을 수 있는 가을옷들도 소중해. 산책가고파"라며 다가온 가을을 반겼다.
한편 소유진은 지난 2013년 외식사업가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사진=소유진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