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인민정 계정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전 쇼트트랙 선수 김동성의 아내 인민정이 근황을 알렸다.
15일 김동성 아내 인민정 씨는 자신의 계정에 "안녕하세요, 인민정입니다"라며 새로운 글을 게재했다.
그는 "앞으로 공동구매를 신중하게 준비해서 오픈하려고 한다"며 "제가 할 수 있는 일부터 하나씩 차근차근 해나가며, 맡은 책임을 다하고 싶다는 마음으로 조심스럽게 다시 시작하려 한다"고 밝혔다.
또 "건설현장 일도 열심히 하고 있다"며 "앞으로 오픈하게 될 공동구매에서 발생하는 순수익은 양육비 변제에 보태겠다"고 알렸다.
그러면서 "김동성 씨가 책임을 다하는 그날까지 저도 옆에서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전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동성은 전처에게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재판을 받았다.
2004년 전처와 결혼해 2018년 이혼한 김동성은 2021년 인민정과 재혼했다.
사진=인민정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