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 = 홍석천 인스타그램 스토리
(엑스포츠뉴스 김수아 기자) 방송인 홍석천이 금연 후 인생 최고 몸무게를 기록한 근황을 공개했다.
14일 홍석천은 개인 채널을 통해 상의를 탈의한 채 거울 앞에서 찍은 사진을 업로드하며 자신의 몸 상태를 공개했다.
사진 속 홍석천은 휴대전화를 들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확인하고 있다. 평소 꾸준한 운동으로 선명한 복근과 탄탄한 몸매를 자랑했던 것과 사뭇 달라진 복부가 눈길을 끈다.
홍석천은 "회춘해 보자"라며 "홍석천의 회춘함"이라고 자신의 유튜브 채널명을 활용해 덧붙이기도 했다.
특히 최근 금연을 시작했다는 홍석천은 "금연 2주 지나면서 몸무게 76kg, 인생 최고 무게 찍네"라고 체중 변화를 직접 밝혔다.

사진 = 홍석천 계정
이어 "이제 운동, 식단, 건강 잘 챙겨 보자"며 다시 건강 관리에 돌입하겠다는 의지를 드러냈다.
또한 함께 운동하거나 관련 콘텐츠를 제작할 사람들을 찾으며 본격적인 운동 계획을 예고하기도 했다.
최근에는 AI를 활용해 민머리에 가발을 합성하며 색다른 변신을 시도한 데 이어, 금연 후 달라진 신체 변화까지 솔직하게 공개하며 건강 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전하고 있다.
사진 = 홍석천 계정
김수아 기자 sakim4242@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