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솔로' 30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결혼을 앞둔 '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가 상견례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14일 '나는 솔로' 30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상견례 무사 완료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옥순 영수 커플이 상견례를 마친 뒤 기념 사진을 남긴 모습.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최근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옥순은 영수의 부모님을 만난 모습을 유튜브로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옥순은 "아버님이 많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사랑 받는 예비 며느리의 기쁨을 전했다.
사진=30기 옥순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