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5:26
연예

30기 부부 탄생 곧…옥순♥영수, 상견례까지 마쳤다 '무사 완료'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5 09:42

'나는 솔로' 30기 옥순
'나는 솔로' 30기 옥순


(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결혼을 앞둔 '나는 솔로' 30기 옥순과 영수가 상견례를 마친 근황을 전했다.

14일 '나는 솔로' 30기 옥순은 자신의 계정에 "상견례 무사 완료 기념"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에서는 옥순 영수 커플이 상견례를 마친 뒤 기념 사진을 남긴 모습. 사진 속 두 사람은 다정한 포즈를 취하며 애정을 드러냈다.

한편 옥순과 영수는 최근 SBS Plus·ENA '나는 솔로(나는 SOLO)' 30기에 출연해 현실 커플로 발전했다. 두 사람은 현재 결혼을 앞두고 있다.

지난달 옥순은 영수의 부모님을 만난 모습을 유튜브로 공개하기도 했다.

당시 옥순은 "아버님이 많이 좋아해주셔서 너무 감사했다"며 사랑 받는 예비 며느리의 기쁨을 전했다.

사진=30기 옥순 계정

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 엑스포츠뉴스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