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4: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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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경미♥윤형빈, 아들은 잘생기고 딸은 뮤지컬대회 동상까지…자식 농사 대박

기사입력 2026.09.15 10:01 / 기사수정 2026.09.15 10:01



(엑스포츠뉴스 김현정 기자) 코미디언 정경미와 윤형빈의 아들, 딸이 화제다.

정경미는 14일 자신의 계정에 "아들 생일 축하해!!!!♥"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올렸다.



사진 속 정경미, 윤형빈 부부의 아들 윤준 군은 쌍꺼풀이 진 눈과 또렷한 이목구비로 훈남 비주얼을 자랑했다. 정경미는 이런 아들과 셀카를 촬영하며 환하게 웃었다.

이어 "사랑하는 아들 생일 축하 파티~!!!"라며 코믹한 포즈를 취하는 가족의 모습을 공개해 웃음을 자아냈다.



딸 윤진 양의 첫 수상 소식을 전하기도 했다.

정경미는 "인생 첫 상장"이라며 '2026 LMP 전국 뮤지컬 경연대회' 동상을 수상한 뒤 상장을 품에 안고 좋아하는 딸을 자랑했다.



연예인인 부모의 끼를 물려받은 듯 상장에는 뮤지컬 유치부 단체 부문에서 우수한 성적으로 입상했다는 내용이 담겨 있다.



정경미는 코미디언 윤형빈과 2013년 결혼해 2014년생 아들, 2020년생 딸을 뒀다.

정경미는 과거 아들의 비주얼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당시 누리꾼들은 물론 연예인들까지 "잘생김 뿜뿜"이라며 감탄했다. 

그런가 하면 딸과 아들의 투샷을 올리며 "분명히 같은 배에서 나왔는데ㅎㅎ 어쩜 이리 다를까! 윤형빈 vs 정경미 둘 다 너무 사랑해"라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사진= 정경미

김현정 기자 khj3330@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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