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5: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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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 몰라보게 달라졌다…다이어트로 반쪽된 얼굴, '37kg 감량' 후 유지 중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5 09:45 / 기사수정 2026.09.15 09:45

신동 계정
신동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그룹 슈퍼주니어 신동이 한층 날렵해진 비주얼로 눈길을 끌었다.

14일 신동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오늘 블리즈컨에서는 스타2 경기에 참여하고, 디아블로4 개발진 인터뷰도 함께했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동은 'BLIZZARD CLASSIC CUP 2026' 문구가 새겨진 강렬한 빨간색 유니폼을 입고 양손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풍성한 웨이브 헤어에 귀걸이와 액세서리를 더한 신동은 한층 슬림해진 모습으로 날렵한 턱선과 또렷한 이목구비를 드러내 눈길을 끌었다.

특히 신동의 달라진 비주얼이 시선을 사로잡았다. 신동은 지난해 7월 한 예능 프로그램을 통해 과거 6개월 만에 총 37kg을 감량했다고 밝혀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후에도 다이어트에 성공한 근황을 전해온 가운데, 공개된 사진에서도 한층 작아진 얼굴과 날렵한 턱선이 돋보였다.

신동
신동


미국 캘리포니아에서 개최된 게임 행사 '블리즈컨 2026' 현장을 방문한 그는 "경기에서 함께한 분들, 인터뷰에 응해주신 개발진 모두 감사합니다"라며 함께한 이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선글라스에 화이트 셔츠를 매치한 모습으로 여유로운 분위기를 드러내며 색다른 매력을 보여줬다.

사진=신동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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