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사최종편집일 2026-09-17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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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웅인 둘째 딸, 그간 소식 없더니…'뼈말라' 몸매 놀랍다, 고양이 닮은 외모까지 '눈길' [★해시태그]

기사입력 2026.09.15 08:50

정웅인 둘째 딸 소윤 양 계정
정웅인 둘째 딸 소윤 양 계정


(엑스포츠뉴스 이유림 기자) 배우 정웅인의 둘째 딸 소윤 양이 오랜만에 근황을 전했다.

14일 소윤 양은 개인 계정을 통해 "올만임돠"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윤 양은 긴 생머리에 또렷한 이목구비를 자랑하며 한층 성숙해진 분위기를 드러냈다.

최근 유행하는 감자튀김을 활용해 고양이 수염을 만드는 장난기 넘치는 포즈를 취하는가 하면, 민소매 상의를 입고 거울 셀카를 남기는 등 또래다운 자연스러운 일상도 공개했다.

민소매 상의를 입은 사진에서는 군살 없이 마른 몸매를 드러내며 이른바 '뼈말라' 체형으로 눈길을 끌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비니와 블랙 아우터를 매치한 채 "따숩게 입고 다녀요 다들. 이 말 하려고 왔어. 힘내자 빠빠이"라며 귀여운 인사를 건넸다.

정웅인 둘째 딸 소윤 양 계정
정웅인 둘째 딸 소윤 양 계정


어린 시절부터 방송을 통해 얼굴을 알렸던 소윤 양은 어느덧 훌쩍 성장한 모습과 더욱 또렷해진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앞서 소윤 양은 그룹 뉴진스 멤버 해린을 닮은 외모로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지난달에는 SNS 활동 중단을 알리며 "이제 인스타를 지워야 할 시기가 온 것 같다. 공부에 더 집중하고 좋은 대학교에 가기 위해 SNS를 중단한다"고 전하기도 했다.

한편 2009년생으로 만 17세인 소윤 양은 지난해 유튜브 채널 '자까다'를 통해 미술을 전공하고 있다는 사실이 알려졌다.

과거 아버지 정웅인과 함께 MBC '아빠! 어디가?'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으며, 지난해에는 ENA '내 아이의 사생활'에 출연해 폭풍 성장한 근황을 공개했다.

사진=소윤 양 계정

이유림 기자 reason17@xports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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